어느 독백...

[프롤로그]

해주지 못했던 것들이...
왜그리 이제서야 떠오르는지...

미안한 마음보다,
더 큰 아쉬움으로 남는 건,
무엇인지....

지나고 나서야
알게 되는 것들이
이리도 크게 다가오는 것임을...

비록 다시 돌아갈 수는 없지만
이런 내맘 전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...

보낼 수 있다면
전할 수 있다면

후회섞인 눈물로 그 맘 전하고 싶다....


[의향]


by ziyo | 2009/03/13 16:08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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